“난임부부 치료 선택권 더욱 넓혀 출생의 기적 계속 이어질 수 있어야“.
윤영희 서울시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11대 서울시의회 마지막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의 성과’를 조명하며, 난임 부부의 치료 선택권을 중심에 둔 정책 확대를 촉구했다.
윤 의원은 지난 24일 제336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초저출산 위기 속에서 난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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