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와 음식을 조합하는 '페어링'을 통해 방문객의 위스키 취향을 찾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마련됐다.
그는 위스키를 낯설어하는 소비자에게 위스키를 즐길 방법으로 '페어링'을 제시하며 "더 글렌그란트 12·15·18년의 저마다 다른 맛과 향에 따라 어울리는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 글렌그란트의 미식 페어링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셰프 협업 메뉴와 취향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위스키와 음식 조합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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