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가 개교기념식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의 의지를 다졌다.
경기자동차과학고는 26일 학교 강당에서 전혜현 이사장과 김은자 전 이사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임식 학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학교는 1977년 개교 이래 성실·근면·창의의 교훈 아래 전국 최고의 미래 자동차 특성화고로 도약했다”며 “독일식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BMW 및 도이치모터스 드림센터 구축 등 차별화된 교육 체제로 학생들의 산업 현장 경쟁력을 끊임없이 혁신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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