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은 출자 아니다”…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MBK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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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은 출자 아니다”…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MBK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촉구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026년 6월 2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과 책임자본 투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비대위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이르게 된 배경으로 2015년 MBK파트너스 인수 이후 지속된 자산유동화 중심의 재무 구조를 지목했다.

우선 김병주 회장과 MBK파트너스의 즉각적인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직접 사재출연과 책임자본 출연 계획 발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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