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28년째 이어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의 누적 참여자가 6만5000명을 넘어섰다.
포스코는 지난 17일 기준 포항·광양·서울 지역에서 진행해온 사랑의 헌혈 누적 참여자가 6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료들이 급하게 헌혈증을 필요로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헌혈은 내 건강을 확인하는 이정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