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보다 떨려”…나지완 VS 김태균, 생존팀 누구? (우리동네 야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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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보다 떨려”…나지완 VS 김태균, 생존팀 누구? (우리동네 야구대장)

나지완 감독과 김태균 감독이 탈락이 걸린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12회에서는 나지완 감독의 ‘리틀 타이거즈’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운명의 ‘캐삭전’을 펼친다.

김태균 감독은 “마지막 경기는 우리가 가져가겠다.물러설 곳이 없다”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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