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해외 인력 확보를 위해 필리핀 카빈티시를 방문 120명을 선발했다.
군은 최근 필리핀 카빈티시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 절차를 진행하고 하반기 농업 현장에 투입할 신규 인력 120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인력난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해외 우수 인력을 적기에 확보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계절근로자 제도가 지속가능한 농업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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