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품질 다 잡은 '금세연'으로 中 백주 '대중주' 시대 열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격·품질 다 잡은 '금세연'으로 中 백주 '대중주' 시대 열 것"

“백주를 꼭 중식에만 곁들여야 한다는 통념부터 깨야 합니다.” 백주 전문 수입회사 화강주류의 김람수(사진) 대표는 중국 백주 대중화를 위한 선결 조건으로 ‘인식 전환’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백주 대중화는 결국 문화로 풀어야 할 문제”라며 “‘중식 반주’라는 이미지를 넘어 대중주로 올라서느냐가 한국 시장 진출의 성패를 좌우할 열쇠”라고 봤다.

김 대표는 “높은 가격의 주범은 세금”이라며 “중국 현지에선 저렴한 술도 수입 과정에서 관세에 주류세·교육세·부가세가 붙으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