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장 선거에서 124표 차로 낙선해 재검표를 요청한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가 26일 국민의힘 이동석 당선인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맹 후보는 후보 간 득표 차보다 무효표(2천277표)가 지나치게 많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 8일 선관위에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맹 후보는 재검표 비용 5천487만원을 도 선관위에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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