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美 의회 실무대표단, '핵심광물 허브' 온산제련소 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중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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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 의회 실무대표단, '핵심광물 허브' 온산제련소 방문…’프로젝트 크루서블‘ 중요성 확인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추진하는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의 중요성이 미국 의회 실무대표단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찾음으로 확인됐다.

이는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양국의 경제안보 강화와 한미 공급망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는 분석이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공급망 분야에서 한미 협력의 상징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50년 넘게 축적한 제련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 없이는 불가능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미국 연방정부와 의회, 테네시 주정부 등과 함께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한미 양국이 공동으로 공급망 회복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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