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은 26일 '한반도 심포지엄'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한미동맹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성공적인 동맹 중 하나"로 평가하고서 "우리 양국이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번영하는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북한·중국·러시아 간의 최근 협력 강화가 미국과 자유세게에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지금은 효과적인 공동 억제력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의 강력한 리더십, 그리고 한국, 일본 같은 유사한 입장의 동맹 및 파트너와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한 전례 없는 순간"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한국·미국·일본의 3자 협력이 "인도태평양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관계 중 하나"로 성장했다면서 "우리 민주주의 3국은 더 강력한 방위 협력, 정보 공유, 경제 협력, 인적 교류를 통해 역내 안보와 안정 강화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