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이란의 석유 수출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인도와 이란이 에너지 부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6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하르딥 싱 푸리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은 전날 수도 뉴델리에서 모센 파크네자드 이란 석유부 장관과 회담을 열었다.
인도는 앞서 미국이 이란의 석유 수출에 제재를 다시 부과한 2019년 이란산 석유 수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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