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NMIXX) 설윤이 우아한 발레코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설윤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 발레리나의 모습을 자유로운 몸짓과 깊은 눈빛으로 표현하며 우아하면서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설윤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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