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MS도 못 버텼다…AI 메모리 품귀에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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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MS도 못 버텼다…AI 메모리 품귀에 가격 인상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전 세계 메모리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애플이 결국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에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따르면 애플은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인상했다.

제품별로는 맥북 프로가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300달러 올랐고, 맥북 에어는 1099달러에서 1299달러로 200달러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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