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와 호주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D조 최종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후반 추가시간 6분이 주어졌지만, 호주도 파라과이도 날카로운 장면을 쉽게 만들지 못했다.
호주가 후반 45분 보스, 후반 48분 테테 옝기의 슈팅이 나왔지만, 빗나가거나 골키퍼 정면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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