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로 32강 진출을 굳히려는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와 이미 탈락이 확정됐으나 세계 무대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증명하려는 파나마의 맞대결이다.
크리스티안센 감독은 최종전인 만큼 그동안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며 월드컵 무대를 경험하게 할 가능성이 크다.
가나전에서 다소 불안했던 수비진 역시 파나마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잉글랜드가 3-0 완승과 함께 조 1위로 32강행을 확정 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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