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애플 매장.(사진=AFP) 이날 애플은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올렸다.
맥북 프로의 가격은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맥북 에어는 1099달러에서 1299달러로 올랐다.
아이폰은 애플워치, 에어팟 등과 함께 이번 가격 인상에서 제외됐으나 애플은 “여러 제품에 대해 가격 인상을 시작해야 하는 지점에 도달했다”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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