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광업 투자자 로버트 프리드랜드가 설립한 스타트업이 미국 내 반도체 제조를 장려하는 정부 프로그램에서 2억5천만달러(약 3천860억원) 보조금을 받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리드랜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광물 공급망 개편 논의에 적극 관여한 억만장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타트업 아이펄스(I-Pulse)는 미국 상무부의 '칩스' 프로그램으로부터 이 같은 보조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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