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고령자 등 교통약자 이동 돕는 '바우처 택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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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령자 등 교통약자 이동 돕는 '바우처 택시' 운영

전북 정읍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35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택시로 영업하다가 교통약자의 호출이 있으면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다.

이학수 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편리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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