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나 시골 담장 너머에서 흔히 보던 보랏빛 열매가 있다.
오디의 붉은빛을 내는 색소 성분은 시력을 지키는 데 좋다.
오디 속에 함께 들어있는 엽산과 비타민은 몸 안에서 철분이 겉돌지 않고 뼈와 피로 쏙속 흡수되도록 돕는 사다리 역할을 해내며, 피로를 씻어내는 데도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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