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산악스키가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도 명맥을 잇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임시 총회에서 산악스키를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추가 종목으로 포함한 집행위원회 결정을 최종 승인했다.
산악스키는 선수들이 스키를 신거나 짊어지고 가파른 오르막을 오른 뒤 다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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