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KPMG 여자 PGA 첫날 9언더파 폭발… 메이저 첫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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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KPMG 여자 PGA 첫날 9언더파 폭발… 메이저 첫 우승 정조준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달러) 첫날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윤이나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셰브론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3연속 메이저 대회 정상에 도전하는 넬리 코르다(미국)는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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