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25일 맥북과 아이패드 제품군 가격을 인상했으며, 일부 모델은 200달러 이상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메모리와 저장장치 비용 상승을 이유로 아이패드, 맥북, 애플TV, 홈팟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올렸다.
아이패드 가격 부담은 특히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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