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가 4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다스림’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론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시민들이 신체와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한의약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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