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을 치른 독일이 에콰도르에 1-2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전반 25분 라움의 왼발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높은 타점으로 머리에 맞췄지만, 힘이 실리지 않으면서 골키퍼 품으로 갔다.
독일은 전반 추가시간 4분 라움의 크로스를 비르츠가 박스 안에서 받았는데 선택을 망설이다가 잉카피에의 견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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