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코트디부아르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퀴라소를 2-0으로 이겼다.
전반 7분 디오만데가 퀴라소 수비의 실책을 파고든 뒤 패스를 전했고, 페페가 간결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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