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한테 꽁꽁 묶이고 국대 은퇴...'A매치 56경기 26골' 시크 "오래 고민, 체코 유니폼 입을 수 있어 영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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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한테 꽁꽁 묶이고 국대 은퇴...'A매치 56경기 26골' 시크 "오래 고민, 체코 유니폼 입을 수 있어 영광이었어"

파트리크 시크가 체코 국가대표팀 은퇴 선언을 했다.

체코 축구협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코 대표팀 공격수 시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멕시코전 이후 국가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그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경기 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자신의 결정을 알렸다"라고 발표했다.

체코는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차례로 꺾은 뒤, 극적으로 북중미 월드컵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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