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이동 약자의 문화유산 접근권 보장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가유산청과 법조계, 이동 약자, 유니버설디자인 전문가 등이 참여해 문화유산 접근권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 의원은 “이동 약자의 문화유산 접근권은 특별한 배려가 아니라 국민 누구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권리의 문제”라며 “장애나 이동의 불편함 때문에 문화유산을 향유할 기회에서 배제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