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계약"...유벤투스 관심에도 스페인행 원한다! 홍명보호 탈출 후 이적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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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계약"...유벤투스 관심에도 스페인행 원한다! 홍명보호 탈출 후 이적 확정적

이강인은 유벤투스 관심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계약 조건 합의도 마쳤고 이제 서명만 남았다.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와 계약을 맺을 것이다.급여 요구, 이적료 모두 아틀레티코에 문제가 되지 않았다.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원하며, 아틀레티코는 이를 이용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차이는 크지 않은 상황이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해 협상은 긍정적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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