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비하인드] 안도한 김도영과 경계한 조승범 코치...'심야' 진솔 면담이 진짜 반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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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비하인드] 안도한 김도영과 경계한 조승범 코치...'심야' 진솔 면담이 진짜 반등을 이끌었다

5월 마지막 경기가 끝났을 때도 김도영의 홈런 순위는 1위였다.

2024시즌 자신의 급성장을 지원한 조승범 코치와 면담 이후 고집을 꺾었다.

김도영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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