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출고가를 줄줄이 인상했다.
올해 초 99만원대 저가형 맥북으로 주목받았던 ‘맥북 네오’도 결국 가격 인상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도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상승을 언급하며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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