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탁재훈이 썸탈 때 무서운 걸 보면 가까워진다는 말을 들은 후, 송해나에게 공포영화를 같이 보러 가자고 플러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유롭게 걷는 박소윤과 달리 김성수는 손잡이를 놓지 않았다.
해나 너 오늘 '살목지'(영화) 한번 같이 볼래?"라고 무서운 플러팅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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