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재가 안드레 감독과 재회를 했다.
이적 첫해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고 대구의 K리그1 승격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2018년에는 구단 역사상 첫 FA컵(현 코리아컵) 정상 등극에도 힘을 보탰다.
당시 안드레 감독의 신뢰 속에 주전 측면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며 팀의 주요 성과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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