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아공에 패했을 때 멕시코 메시는 쇼케이스...2008년생 모라, 체코전서 선발+도움 맹활약→"결정적 기회 창출! 자신감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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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아공에 패했을 때 멕시코 메시는 쇼케이스...2008년생 모라, 체코전서 선발+도움 맹활약→"결정적 기회 창출! 자신감 넘쳐"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체코에 3-0 대승을 거뒀다.

멕시코 축구 역사상 최연소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지금까지 국가대표로 8경기에 출전했다.

모라는 이후 후반 27분 교체가 됐는데 멕시코 홈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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