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체코에 3-0 대승을 거뒀다.
멕시코 축구 역사상 최연소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지금까지 국가대표로 8경기에 출전했다.
모라는 이후 후반 27분 교체가 됐는데 멕시코 홈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