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KIA는 이날 경기까지 올 시즌 키움전 9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남은 맞대결 7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상대전적 우세를 확정했다.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영의 시즌 21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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