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안방마님’ 김태군(37)이 KIA 타이거즈의 4연승을 이끌었다.
김태군은 2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9-4 승리를 책임졌다.
김태군은 후배의 출전을 바라보며 언젠가 찾아올 기회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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