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소가 설치된 서울 동작구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던 방화 사건이 뒤늦게 전해졌다.
A씨는 지방선거 당일 오후 3시 16분께 동작구청 지하주차장의 한 차량에 불을 지르고, 오후 3시 29분께는 상도4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던 인근 주민 등이 곧바로 이를 발견하고 불을 꺼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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