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의 시즌 21호 홈런이었다.
KIA가 6-0으로 리드하던 7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두 번째 투수 조영건의 3구째 130km 슬라이더를 통타, 시즌 22호 홈런을 터트렸다.
김도영의 멀티홈런 경기는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2홈런) 이후 1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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