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가 과거 남편이 사준 집 한 채 값의 패물들을 가짜 스님에게 속아 빼앗긴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가짜 스님이 집에 와서 패물 받은 거 쌀 위에 올려놓고 그러면 우리 남편 나쁜 운이 없어진다는 거다.그래서 그걸 다 잊어버렸다"라고 당시 패물을 잃어버리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분명히 흰 봉투에 (패물을) 다 넣고 실로 묶은 걸 봤다.그런데 나보고 소금을 가져오라더라.밖에 우리 남편도 다 있었다.그리고 분명히 봉투 하얀 걸 받고 (스님이) 간 지 2시간 됐다"라고 설명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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