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학폭 폭로자, 이의신청 끝 검찰 송치돼”… 학폭 논란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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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측 “학폭 폭로자, 이의신청 끝 검찰 송치돼”… 학폭 논란 새 국면

학교폭력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송하윤에게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지난해 4월 JTBC ‘사건반장’에 출연해 “2004년 8월 고등학교 2학년 당시 선배였던 송하윤에게 약 1시간 30분 동안 뺨을 맞았고, 송하윤이 집단폭행 사건에 연루돼 강제 전학을 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송하윤 측은 “A씨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어떠한 폭력도 행사한 사실이 없다”며 “강제 전학을 간 사실 역시 없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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