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 '섬이 좋아서' 4부…태희 씨의 보금자리, 여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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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섬이 좋아서' 4부…태희 씨의 보금자리, 여자도!

젊은 시절 우연히 찾은 여자도의 풍경에 반해 노후를 이곳에서 보내기로 한 그는 14년째 비파 농사를 지으며 섬 주민들과 정겨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기행' '섬이 좋아서' 4부 - 그 여자의 섬, 여자도 여(汝)에 스스로 자(自)라는 뜻의 여자도.

여자도 정착 후 14년 전부터 태희 씨는 비파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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