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 걸린 '대표마 전쟁' 시작…무패 신예 로쉬, 오너스컵서 돌풍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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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걸린 '대표마 전쟁' 시작…무패 신예 로쉬, 오너스컵서 돌풍 이어갈까

오너스컵은 연도대표마를 가리는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첫 관문이다.

지난 3월 스포츠서울배에서는 12마신 차 우승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부터 거리를 늘렸고, 올해는 1600m 적응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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