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한 결과 1천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건수는 총 31만3천347건(중복 청약 투자자 수를 고려하지 않은 잠정 합계 기준)이었다.
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스마트 병원 중계플랫폼(LDB-H),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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