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 28위)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오만(78위)을 상대로 고전한 끝에 승리했다.
현재 한국은 3경기 승점 6(2승 1패)으로 태국을 세트 득실률로 밀어내고 B조 1위를 달린다.
4세트 한국은 오만의 변칙 공격에 고전해 22-24까지 밀렸다가 상대의 연이은 범실을 틈타 듀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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