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안우진, 양현종 샤라웃에 화답..."선배님과 같은 라인업지에 오르는 것만으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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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안우진, 양현종 샤라웃에 화답..."선배님과 같은 라인업지에 오르는 것만으로 영광"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의 샤라웃(주로 사람 또는 단체 등의 이름을 언급하는 일을 의미하는 신조어)에 화답했다.

한국 프로야구 선발 투수 계보는 잇는 두 선수는 지난 2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선발 투수 맞대결을 펼쳤다.

24일 키움전에서 승리 투수가 되며 통산 191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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