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 4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키움 관계자는 "김건희는 병원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5일 KIA와의 시즌 9차전을 앞두고 "오늘(25일) 선발 출전은 좀 힘들다.골절은 아니지만 타박이 좀 심해서 경기 중간에 대타로 낼 수 있는지 한번 체크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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