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전국 검사기관 관계자들과 최신 검사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조기 발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서는 HIV 진단검사 현황과 국가 예방관리 정책을 비롯해 △최신 검사기술과 표준검사법 △치료와 연구 동향 △혈액 안전관리 방안 등을 공유한다.
감염 확인 뒤 적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고 전파 위험도 줄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검사가 예방과 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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