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60, 앤트로픽 ‘미토스’ 대응 AI 공개···“중국판 취약점 탐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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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60, 앤트로픽 ‘미토스’ 대응 AI 공개···“중국판 취약점 탐지 모델”

중국 사이버보안업체 360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보안 취약점 탐지 모델 ‘미토스(Mythos)’에 대응하는 자체 AI 보안 시스템을 공개했다.

미국이 미토스에 대해 외국 국적자 접근 제한 조치를 내린 가운데, 중국 측은 독자적인 AI 기반 사이버 방어 역량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5일 로이터통신(Reuters)과 중국 증권시보에 따르면, 360 창업자인 저우훙이는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제14회 인터넷 보안 콘퍼런스에서 취약점 자동 탐지 AI ‘투룽펑(圖龍鋒)’과 자동화 방어 시스템 ‘이톈전(儀天陣)’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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