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정식 운항을 시작해 한때 일부 노선만 운영되는 등 난항을 겪었던 한강버스의 누적 탑승객이 40만명을 넘어섰다.
시는 "한강버스가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뚜렷한 이용 증가세를 기록 중"이라며 "이는 서울숲에서 진행 중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도 연관돼 있다"고 분석했다.
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방문하는 이들이 한강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숲에 임시선착장을 조성해 이달 8일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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