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크라이들러 타석에서 포수 달튼 러싱의 포일(패스트볼)로 동점 실점이 나왔다.
경기 뒤 오타니는 러싱과의 사인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러싱은 오타니의 '투구 챌린지'를 거부하는 장면까지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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